정상보다 더 대단한 건 포기하지 않고 여기까지 온 시간이야.
이 장면의 이야기
halloSon이 숨을 고르며 꼭대기에 작은 깃발을 세웠어요. 멀리서 보면 짧은 순간이지만 그 아래에는 쉬고 다시 걷기를 반복한 긴 시간이 숨어 있어요.
우리의 공감 포인트
결과만 바라보다 보면 이미 지나온 수많은 걸음을 잊기 쉬워요. 아직 목표에 닿지 않았더라도 여기까지 온 자신을 알아보는 일이 다음 걸음을 만드는 힘이 돼요.
“오늘은 여기까지 온 너를 먼저 축하해.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