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뭐가 들었을까

뭐가 들었을까
SCENE NOT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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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본을 푸는 손끝에 기대와 고마움이 함께 반짝여요.

이 장면의 이야기

선물의 크기보다 나를 생각하며 골랐을 시간이 먼저 떠오릅니다. 상자를 여는 순간은 누군가의 마음을 조심스럽게 만나는 순간이에요.

우리의 공감 포인트

마음을 표현하는 일이 늘 쉽지만은 않았던 우리 모두의 장면이에요. 거창한 말보다 먼저 건넨 작은 행동이 관계를 따뜻하게 이어줍니다.

선물 안에는 생각해준 시간이 들어 있어.

MAKE IT MOV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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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가가 만든 애니메이션 파일이 연결되면 이곳에서 원본 움직임을 감상할 수 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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